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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AI기술과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힘 합친다

관리자2021-08-27조회 391

서울대 AI기술과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힘 합친다

I 스누아이랩-티쓰리큐, AI 기술 협약으로 시장 선두 목표

 

 

서울대학교 기반 AI 기업과 빅데이터 기업이 힘을 모은다. 두 기업의 원천 기술과 플랫폼 기술을 합쳐 AI 분야 선두로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스누아이랩(대표 유명호)과 티쓰리큐(T3Q, 대표 박병훈)이 27일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대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사 각기 경쟁력 있는 분야를 상호 협력하여 AI 관련 사업 및 AI 플랫폼 솔루션 사업을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AI 플랫폼 개발 및 솔루션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한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왼쪽)와 유명호 스누아이랩 대표.

 


스누아이랩 비전 AI의 독자엔진 솔루션을 티스리큐 빅데이터 기반의 AI 융합 통합 플랫폼에 활용해 양사의 AI 기술력을 극대화하며, B2B, B2C 등 AI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스누아이랩은 서울대(기술지주), 현직 AI전공 교수 6명과 삼성종합기술원, 삼성테크윈(現 한화테크윈) 핵심 연구원들이 주축이 돼 2019년 2월에 설립된 조인트벤처이다.


AI 기반으로 영상 데이터의 메타데이터화를 통한 생성, 분류, 탐색과 자동화된 학습 및 모델의 최적화된 파라미터를 찾아주는 딥러닝 자동화플랫폼 '오토케어'를 원천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또한, 낮은 해상도의 이미지와 영상을 손실을 최소화해 고해상도로 확대하는 초 해상도(Super Resolution)와 야간, 드론, 이동형 차량 영상 등 훼손된 영상을 자동으로 개선하는 디블러링 등 머신 비전 이미지 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7년 설립한 티쓰리큐는 빅데이터 처리기술과 AI 기술을 융합한 통합 플랫폼 'T3Q.ai'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서비스 및 고품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 전문기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라이프로그 빅데이터 플랫폼·센터 구축 사업'에 T3Q.ai를 제공하고, 국방과학연구소 ‘지휘통제 지능정보 플랫폼 구현 기술’ 구축사업을 수주하는 등 대규모 AI 및 빅데이터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유명호 스누아이랩 대표는 “티쓰리큐의 빅데이터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스누아이랩이 제공하는 많은 딥러닝 엔진들이 빛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스누아이랩의 AI 기술과 사업영역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됐다”고 전했다.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는 “스누아이랩의 AI 기술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보다 많은 AI 업체가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제공하여 점차 시너지를 더 높일 수 있게끔 하겠다”고 답했다.


 

남혁우 기자 firstblood@zdnet.co.kr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1082714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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